문장 끝을 너무 올리기보다 차분하게 말하면 자연스럽습니다. 못 들은 이유를 길게 설명할 필요는 없습니다.
못 들었을 때 당황하지 않는 한 문장
상대의 말을 놓쳤을 때 무작정 Sorry?만 반복하지 않고 다시 말해 달라고 부탁하는 가장 기본적인 표현입니다.
- 학습 시간
- 3분
- 정리한 날
- 2026-09-04
Could you say that again?
쿠드 유 세이 댓 어겐?
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겠어요?
정중하면서도 일상에서 자주 쓰는 표현입니다.문장을 이루는 말
- again
- 다시, 한 번 더
- say
- 말하다
- could
- 정중한 부탁을 만들 때 쓰는 말
조금씩 바꿔 말하기
- Sorry, could you say that again?죄송하지만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겠어요?
- Could you say the last part again?마지막 부분을 다시 말씀해 주시겠어요?
- Could you say that more slowly?그 말씀을 조금 더 천천히 해주시겠어요?
짧은 대화로 익히기
A
The meeting starts at three thirty.회의는 세 시 삼십 분에 시작해요.
B
Could you say that again?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겠어요?
A
Sure. Three thirty.물론이죠. 세 시 삼십 분이에요.
장소와 시간을 바꿔 상대의 말을 들은 뒤, 이 문장을 세 번 소리 내어 말해 보세요.